(수능) 아들에게 축하기원해주세요
박정상
2007.10.18
조회 11
고3 아들이 묵묵히 학교에 다니는 걸 보면
듬직하지만 아빠보다 빨리
등교하는 걸 보면 안타깝습니다
딸에 이어서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애쓰는 아내 최창군이와
힘든 아들 봉찬이를 위하여
노래한곡 부탁합니다

신청곡 : 추가열 나같은 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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