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퇴근하고 싶어요~~~
민선옥
2007.10.18
조회 13
4개월된 우리 둘째딸 옹알이 소리가 자꾸 귀에서 맴돌아서 빨리 퇴근

하고 싶네요.

키작은 하늘 정말 좋아했는데...옛날 생각을 잠시 하게 해주셔서 감사 하고 ,

오늘은 왠지 페이지(이가은)와 김조한이 불렀던 Say Goodbye가 듣고

싶네요.

틀어주실거죠???

제발~~~~

아님 성시경의 "거리에서" 라두 틀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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