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속으로 프로그램 중독 애청자가 될것 같은데요..
그간 며칠동안 바쁜 나날 이었던바
레인보우 클릭을 못하고 살았었지요.
그런데 오늘 '경고' 가 날아 왔지 뭐예요.
'유기농 신시'에서 화장품 택배가 들어 왔습니다.
첨엔 어디서 보낸것인줄 모르고 어리둥절해 하다가
택배 발송지로 문의를 해서
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에서 의뢰된 걸 알았습니다.
아~~!
이론, 이론...
귀한 선물 잘 받았으니 이제
이걸 어떻게 잘 쓸까..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정말 선물 고맙게 잘 받았으니
더욱 왕 애청자가 될것입니다.
근데, 선물도 고맙지만 신청곡도 잘 채택이 되었으면
더욱 좋겠다는 욕심은 정말 욕심일까나용?
이 가을에 듣기 좋은 노래
추가열 씨의 - 할 말이 너무 많아요.
성시경 씨의 - 그대 내맘에 들어 오면은
이은미 씨의 - Sunflower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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