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을비 오는 날은
신미자
2007.10.19
조회 18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 방송 열심히 들을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늘 감사하구요.
한줄 젖은 바람에 묻어나는 그리움이 오늘같이 가을비 내리는 날은 더욱 애절해 집니다.
좀전까지 비가 오더니 지금은 또 활짝 개었네요.(글을 쓰다가 급한 업무를 먼저 보느라 한참후에 다시 쓰고 있어요)
따뜻한 커피향 같은 영재님의 목소리와 어우러진 추억의 음악은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탈출할 수 있는 오아시스같은 시간이죠.저에게는.

아까 비오고 바람 불때 굉장히 듣고싶었던 음악인데

은희의 회상 굉장히 오래된 노래죠?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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