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돼지의 복을 빌어봅니다
한덕희
2007.10.18
조회 9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제 길을 가고 있는 저의 제자가 올해 수능을 봅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가르쳤었던 제자인데요. 그 당시 가정사정이 여의치않고 온전한 가정을 가지지 못했던 제자인데.. 그래서 혹여 아닌 길로 가지나 않을까 맘고생했었어요. 하지만 제 염려를 날려버리고 자기가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올해 수능을 본다고 하니 참으로 대견합니다. 이번 수능에서 꼭 바라는 성과를 거두길 바라는 제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복돼지니까 두마리 한번에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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