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대고...투덜대고
주경
2007.10.20
조회 60

작은아이가 엄마에게 쓸데없이 징징대고 있을때 징징댄다고 엄마가 아이를 뿌리치고 가버렸더니 아이가 울면서 뛰어가 엄마 치마자락을 잡자마자 울음도 징징댐도 그치더군여...왜일까여??

투덜투덜 잠시도 입에서 투덜거림이 떨어지지 않는소년을..
소년이 좋아하던 옆에있던 소녀가..[아이 그만해 시끄러 죽겠네]..
이한마디에 다시는 투덜거리지 않더군여.

헌데..
하물며..
작은아이들도 한마디에 자기잘못을 느낀건가여?
다시는 안함이 참으로 대견한데..

나이들어 늘 모든것에 징징대고..투덜대고 하는건 왜일까여?
그것도 병이겠죠?

사는게 별거아닌데..왜? ..남의 氣(기)까지 빼앗으며 왜 그런걸까여?
그리하는이는 그게 사는재미일까요??

문득..
아주문득...광수생각을 읽으며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사람에게
대놓고는 말못하고...이렇게 글이 쓰고싶네여..제가 성격이 좀 까칠하죠?..하하하...

우리 가을을 맘껏.........좋은생각으로 물들여봐여.

토요일이당~~

신청합니다.......고한우의 네가보고파지면//유상록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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