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아이가 엄마에게 쓸데없이 징징대고 있을때 징징댄다고 엄마가 아이를 뿌리치고 가버렸더니 아이가 울면서 뛰어가 엄마 치마자락을 잡자마자 울음도 징징댐도 그치더군여...왜일까여??
투덜투덜 잠시도 입에서 투덜거림이 떨어지지 않는소년을..
소년이 좋아하던 옆에있던 소녀가..[아이 그만해 시끄러 죽겠네]..
이한마디에 다시는 투덜거리지 않더군여.
헌데..
하물며..
작은아이들도 한마디에 자기잘못을 느낀건가여?
다시는 안함이 참으로 대견한데..
나이들어 늘 모든것에 징징대고..투덜대고 하는건 왜일까여?
그것도 병이겠죠?
사는게 별거아닌데..왜? ..남의 氣(기)까지 빼앗으며 왜 그런걸까여?
그리하는이는 그게 사는재미일까요??
문득..
아주문득...광수생각을 읽으며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사람에게
대놓고는 말못하고...이렇게 글이 쓰고싶네여..제가 성격이 좀 까칠하죠?..하하하...
우리 가을을 맘껏.........좋은생각으로 물들여봐여.
토요일이당~~
신청합니다.......고한우의 네가보고파지면//유상록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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