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
이정섭
2007.10.19
조회 22
가을비에 날씨가 쌀쌀해 지네요
오늘은 어머님(87세)의 생신입니다.
퇴근후에 집사람과 찿아 뵐려구 합니다
이젠 허리도 많이 휘어지셔서 모든 자식된 마음이 같겠죠
마음이 아프답니다.건강하셨으며 좋겠어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어머님이 계셔서 마음은 든든합니다.
건강하세요.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노래 신청합니다.

*신청곡.
1.박 재 홍/ 유정천리
2.양 희 은/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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