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외출했다 돌아오는데 제 어깨에 고추잠자리가 살짝 앉
는거에요 그래서 걷다말고 아쩌나 잠깐 생가하다 살살 걸었
는데 그냥 앉아있는 거에요 글쎄~
그래서 살짝 잡았다가 영재님이 벌금이 얼마란 생각이 언뜻
나서 휘익 날려 보냈답니다
푸른하늘로 훨훨~ ~ ~
아고 벌금 ㅋㅋ~클날뻔ㅋ~ ~
그런데 빨간게 참 예뻤어요
잘 날아갔겠죠 궁금, 별게다후후후~ ~
그래서 저는 먹고싶은것도 많답니다
덕분에 이가을 살도 마구마구 친구하자고 달라붙어요
살 얘내들 어떻게 떼어내죠 그냥.....
그다음은 상상으로~후후후~ ~
훨훨
블루스카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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