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라버니 안녕하세요
햇살이 거실을 비출때면 행복을 느끼며 일주일의 피곤함을 떨쳐봅니다. 약간의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햇살이 너무 따사로와 나도모르게 일어나게 되네요..
힘들지만,이런 오후의 행복이있기에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딸이 친구와 엄마사연을 듣고자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어요
사연한번 불러주시면 안될까요??
딸이름은 이다현이고요 친구 이름은 최 선 입니다
서로 우정을 간직하며 착하게 자라다오...(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신청곡은 딸이 조아하는 노래 인데요 파란하늘 혜은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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