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맨날 엄마에게 투정하고 받아만 왔는데 처음으로 이 나이가 들도록 엄마 ''고마워' 한번 안하다가 아침에 전화로 삐쭉 .. 엄마두 . 미역국 끊여 먹어 ;; 했더만 엄마'' 어이구 울 딸도 나이 먹었나 부다 .. 하시네요 그러시면서 .. 김치 담아서 보내마 , 하시네요 . 영재님 .. 저 못됐죠~~ 엄마께 반말이나 . 하구 지금도 엄마께는 그냥 말을 막 하네요 . 아빠는 안그러시는데 . 요 같은 동성 이라서 그러나?? 오늘은 엄마 애창곡을 들려주고 싶은데 요 아빤 . 사랑많은 않겠었요 엄만 . 섬마을 선생님 .. ㅎ 꽃바구니두요 .. 노삼심 여사님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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