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에 결혼해서,
만 10년만에 아이를 갖고 또 두해만에 둘째를 갖고,
얼마나 기쁨이고 감동이었는지...
그 당시에 들으면서 내 뱃속은 아니었지만
비슷한(똑 같은) 감동으로 들었던 노래.
백창우님 곡 '내가 조그만 별하나 품고 있다는 걸 누가 알까'
부탁합니다.
뱀발) 혹시 들려 주실려면 미리 문자 주시면 고맙겠네요.
간만에 제 처와 함께 듣고 싶네요.
근데, 요즘은 '생방송 전성시대'(? 맞나요? 제목이 가물가물)
안하나요? 1,2회 공연때 당첨되어서 그 즈음에 아주 즐거운 기억이...
그거 참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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