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주말 되세요 ...
손정운
2007.10.20
조회 42

영재님 .. 갑자기 추워졌죠~ 어제 사람들 입에서 연발 나오는소리는 모두가 ;;춥다 ; 춥다 가을에서 겨울로 핸들을 갑자기 획~~~ 돌렸나 봐요 가을이 왔다 싶음 겨울이라닌깐요 . 울식구은 연일 생일밥 먹느랴 정신이 없네요 그제는 신랑 친구 생일 어젠 형님생일 오늘은 그냥 부페 하나 예약해서 생일맞은 사람들 한꺼번에 영재님도 유가속 애청자 분들도 오세요 .~~ 내일은 .. 그냥 친구들과 점심한끼 먹기로 했네요 .. 어릴때 처럼 생일이라고 신나는것도 아니고 . 그쵸~~~ 어릴때 엄마께 투정을 한적이 있었요 . 엄마;; 좀 딸을 낳으려면 예쁘게 낳지 ..이게 뭐유 , 하고 말입니다 아님 머리 라도 명석하게 낳아서 한자리 하게끔 만들쥐잉 몰라 ~~~몰라 엄마가 책임져 하고 말임다아 저 되게 철이 없죠 ,, 요 엄마랑 그냥 ~~ 웃었는데 내일 아침에는 엄마께 전화 해서 엄마 . 낳아주셔서 고맙구 사랑해 ~~~ 라고 말임다 에궁 ~~ 버얼써 눔물 나려고 하네요 .. 영재님두 에게도 감사하고 봄내작가님두 감사하고 유가쏙 애청자 에게도 감사하고 한살 더 ~~~먹더니 철나나 보내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민혜경님에 ..어느소녀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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