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가을은 사라지고,,,
조윤자
2007.10.23
조회 82

오랜만에 가을잡으러 다녀왔답니다..
10.19~11.0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 국화축제




언제부턴가 무더운 여름이 가는가~ 싶으면
어느결에 추위에 덜덜떨어야할만큼 추운날이 오더라구요,,

단풍놀이 간다~ 싶더니 그새 눈썰매장 간다 ~ 하네요..

우리가 다음세대에 남겨줘야할것중

뚜렷하기에 멋찌고 아름다운 [사계절]을 손꼽았는데..
이젠 그 조차도 남겨줄수 없게 되었나 봅니다..

거듭되는 발전이 사라져가는 많은것들을 무시하지 않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오늘 모처럼 집에서 쉬는데 듣고싶은곡이 있답니다.

김광석--- 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써
윤도현--- 가을 우체국앞에서
이한철--- 슈퍼스타

항상 함께하는 사랑.. 유가속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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