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매장에서 방송 함께 합니다
많은 위로가 됩니다.
실외보다 실내온다가 더 낮은 이곳 매장!
콧물이 다 나네요.
아직 난방기 설치하기는 그렇고..
그래도 경기가 살아났음 더 바랄게 없겠는데..
영 시원칠 않아요.
우리 매장 식구들 힘나게 경쾌한 곡 부탁드려요.
이글이 방송되면 다들 깜짝 놀라거예요.
모두에겐 힘이 될겁니다.
이제 참 한달여 남짓 남은 수능!
우리 아이가 이번엔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음 하는
간절한 바람 아울러 전합니다.
신청곡; 거위의 꿈- 인순이
하늘색 꿈- 로커스트
혼자가 아닌 나 - 서영은
<수능> 넘 추워요...
이순애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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