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에게
파랑새
2007.10.24
조회 23
재잘 재잘 웅얼웅얼 새들처럼을 노래하던 작은 아이의 생일 입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가수라고 차에서 집에서 음악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

나 들려오던 새들처럼을 말을 배우고 부터 잘안되는 발음으로 웅얼거

리던 나의 사랑스런 작은 딸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요

음악과 함께 꼭 들려주세요

작은딸 임다진의 생일도 꼭 축하해 주시구요

남은 시간도 행복이 충만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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