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소중하게
김영숙
2007.10.24
조회 23
소심한 전업주부가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조그만 가게를
시작했는데 많이 힘드네요 자연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고 상품운반은 힘에 부치고 고객 접대도 아직은 미숙.....그래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감사하고 올가을 들녁에 핀 코스모스를 가슴 시리도록 볼수 있어서 행복했구요 무엇보다 항상 음악과 함께 할 수 있어 하루 하루가 소중합니다.... 신청곡 - 김현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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