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숙녀에게)
박혜영
2007.10.24
조회 14
매일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나의 고딩시절을 참 행복하게 해주었던
진섭오빠가 오랬만에 납시어주셔서 용기냈어요..
얼마전 불후의명곡인가(?)에서 보곤 얼마나 반가웠던지..
아직도 볼살은 그대로인 오라버니가 아이아빠라니.. ㅠ ㅠ
이곡은 제가 결혼할때 성악전공한 신랑친구 와이프가 불러줬는데
넘 좋아서 저 울었다는거... 오랬만에 내신 음반도 대박나길 기도하며 저에게도 진섭오라버니의 선물을 받을수 있는 행운이 있길
참깐 빡쎄게 기도합니다.. 두분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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