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아내의 41번째 생일입니다.
강성혜
2007.10.25
조회 36
요즘 크고 작은 일들이 겹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런 힘든 시기에 생일을 맞아 제대로 축하하지도 못하고 지나가게되어 넘 미안한 마음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저와 아들을 위해 웃어주는 아내에게 생일 축하하며 늘 지금처럼 사랑하며 살아 가자고 전해 주세요~~~

아내가 좋아하는 서유석님의 '아름다운 사람'과 함께 축하해주실 수 있나요???

아!!! 저는 윤석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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