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합니다
이난향
2007.10.25
조회 14
정말 오늘 뜻깊은날인데 여기 저기 아무리 두드려두 안열리네요
선물이고 뭐고 남편에게 힘주는 한마디 부탁하는데 그렇게 힘들까요?
8년만에 개인면허 따고 오늘 첫출근했어요 ㅜ.ㅜ
하필 딱 마추어 감기가 걸려 걱정이네요

다 관두고 신청곡이라도 들려주세요..
배인숙님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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