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출석들 했네요 ..
손정운
2007.10.26
조회 45

영재님 .. 목감기는 다아 나으셨나요 . 에궁 ~ 저두 영재님에게 전염이 되었는지 어제 아침 부터 목이 슬슬 아프는것 같이 느껴져 ㅎㅎ 초장에 잡으려고 약 먹고 도라지 찐~~~하게 생강 넣어 고아서 마시궁 잤더니 .암시랑 안하네요 .. 은근히 아프길 바랬는데요 . 핑게 삼아 하루 푸욱 쉬려고 했던만 . 저 원더우먼 맞나봐요 .. 예전에 집에서 팅가팅가 놀때는 자주 아파서 약도 못먹고 주사도 못맞아서 고생을 했는데 이상하게 나가서 일을 하닌깐 아픈것도 그새 나아버려요 .. 일할 팔자나 봅니다 .. 오늘은 아들이 개교기념이라고 학교에 안가고 내일은 놀토라고 쉬고 그래서 내일 서해안으로 1박2일 바람쐬려 다녀오려고 합니다 .. 우리끼리 갔슴 . 좋을뗀데 줄줄이 사탕으로 따라 붙은다고 하니 . 별~~ 재미는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집보다는 펜션에서 친구들과 이 깊어가는 가을밤 수다 떨는게 좋은거 보면 ~~~꽤 늙지 않은 여자과 이나 봐요 . 영재님 .. 감기 얼렁 떨쳐 버리시고 애청자 여러분 들도 깊어가는 가을 .. 기~~냥 보내시지 말고 서해안으로 저 따라 붙으세요 . 새벽을 사랑 하는여자~~ 정말 ~~ 좋으네요 조용하고 공기 상쾌하고 바람도 신선하고 ,.. 혼자 취해 있네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