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익 먹고싶은 임신5개월차 임산부입니다~^^*
홍은미
2007.10.26
조회 405
안녕하세요! ^^*
방송 매일듣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신랑이 장사하면서, 매일매일 방송을 듣고있습니다.
신랑이 신청곡도 올리고 글도 좀 올리라 해서.. ^^;
처음으로 써봅니다.쓱스럽네요~
유영재님에게 부탁하나 하려합니다.
아가를 처음 가졌을땐, 저희 신랑이 맛있는것도 많이
사오고 사주기도 했는데, 요즘엔 장사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맛있는걸 잘 안사옵니다. ㅠㅠ
아까도 문자로 "아가가 치즈케익 먹고싶데~"하고 보냈더니만
답장도 없고 딴소리입니다~ ㅠ.ㅠ
지금 신랑이 방송을 듣으며 장사하고 있으니
큰목소리로 한번만 이야기해주실수 잇나요?
" 주선아빠!!!!! 주선이가 치즈케익 먹고싶데요!! 사주세요!!"
^--^ 저녁엔 아가아빠가 치즈케익을 꼬옥~ 사오길 기대하며 ...
신청곡 : 김연우 " 꽃보다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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