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축하 좀..
신선희
2007.10.26
조회 22
안녕하세요?
처음이 어렵다죠? 벌써 일 주일 새 세번이나 들어오게 되었네요?
오늘은 저의 마흔 한 번째 생일이자 하나밖네 없는 저의 여동생 신정이의 서른 여섯번째 생일이랍니다. 5년이나 터울지는데 그것도 음력 생일이 같거든요.
조금 힘든 상황이라 사실은 오늘도 많이 복잡했거든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생일' 이란 일에 무뎌져 진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오늘은 더더욱 씁씁하네요.
앞으로 기쁘고 좋은 일만 생길거란 믿음 하에 더더욱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큰 목소리로 축하 좀 해 주세요.

신청곡 : 나훈아 "사랑"

*참! 지난 번 중간고사에서 연수가 아깝게 4등을 했답니다.
함께 축하해 주세요.
수고했단 칭찬 한 번 안해줘 엄청 삐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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