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귀환
오화숙
2007.10.26
조회 18
수학여행간 아들이 경주에서 출발했다는 연락이 왔어요.이틀만의 목소리에 마음이 놓이네요. 발에 깁스를 풀자마자 갔거든요.
아들이랑 같이 조덕배의 제목은 모르는데 '뛰어갈텐데 훠훨 날아 갈
텐데.. ' 하는 노래 있잖아요. 신청합니다. 영어선생님 컬러링이였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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