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몰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며칠전부터 사무실에 나가고 있거든요
남편은 열심히 제품 올리고.....
음~~저는 아무리 봐도 뭔지 모르지만 출력 하는것도 배우고..
그냥 옆에서 컴퓨터가 뚫어져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어머님이 퇴원하시거든요....
오늘 하루는 대청소도 하고...빨래도 하고
김치도 담고 화분에 물도 주고 또 뭐가 있었는데요
아~~사골과 도가니 사다가 푹~~~~끓일려구요
빨리 서둘러야지 오늘 안에 끝나겠는데요?...^^*
집안살림만 십년넘게 하다가 안하던 일을 할려니.....
몸이 여기 저기 삐그덕 거리네요.......ㅎㅎ
눈딱감고 열심히 뛰어 볼려구요
아~이노래 참 좋아요
계속 듣고 있는데........
가정에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영재님 들려주세염
채환.....파이팅
유가속...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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