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이영숙
2007.10.27
조회 24
여행
5학년8반 직장인이자 주부입니다
처음 들어왔습니다
가을편지,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이가을 한적한 국도를 달리면서 듣고 싶은 놀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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