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추폭포 아래(70m) 위치한 쌍 폭포는 수원이 마치 하늘로
착각할 정도로 높고 아름다우며, 용추폭포에서 내려오는
물과 박달계곡의 물이 이곳에서 만남은 마치 자연의 음양의
섭리와 순리를 나타내는 듯하며 용추폭포와 함께
무릉계곡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 한번 바지면 못나옵니다.
너무 깊고 위험 합니다.
또 용추폭포는 항아리 모양처럼 되었으므로
항아리폭포라고도 합니다.
옆에 하늘 문이 있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면
하늘이 닿을 뜻 합니다.
올라가는데 정말 장관입니다.
감동 받고 걸어서 내려오니 왕복 3시간 걸렸습니다.
또 한번 가고 싶네요~
여름에 갔다 왔는데... 아~ 가을~
신청곡...
1, 차중락 -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2, 한경애 - 타인의 계절
이 노래 들으면 옛날 생각이 날 것 같애서 올려 봅니다...
이 가을에 노래 들으면서 기차타고 여행하고 싶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