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같으십니다.
이유정
2007.10.27
조회 28
축하합니다.뻥 뚫리셧다니~
듣고 있노라니 안타깝고 안스럽고 그랬었어요.
아픈 사람 앞에 놓고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이틀 방송 듣고 영 다른 사람 같아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이제서야 영재님 같으십니다.휴~
일주일에 유일하게 두번 듣는 방송일 중 하루입니다.
오랜만에 여유로운 주말을 알록달록 단풍과 고층빌딩에 비친 가을햇살과 유가속도 함께 물들어갑니다.
이 가을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가을향기 듬뿍 맡아보렵니다.
그 중심엔 언제나 유가속이 있는거 아시나요?
이젠 감기 들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운동(제일 쉬운 걷기부터) 열심히 해보세요.
운동과는 담 쌓고 사셨죠?^^ㅎㅎ
아니면 죄송해요~
(그리고 스킨십도 좋다니까...)

신청곡- 지예의 차라리
이승재의 아득히 먼 곳
김범수의 가슴에 지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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