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은 쉴틈을 안주시네..호호
김혜숙
2007.10.27
조회 47

어머 이번에는 가을여행??에 대해서 선곡하라고요??
바쁘다 바빠?? 어떤이야기와 어떤 노래가 좋을까??

좋겠습니다 떠나는사람들.그리고 우리 이사님 띱따 미워요.
일요일까지 일해야하건만. 오늘 옷차림새가 장난아닙니다.

분명 저 차림새는 또 새벽산행 ..제가 미칩니다.
가끔 생각이 머리끝에 달하면 견디지못하고 여기저기 전화로 꼬드겨선
후딱 어디든가서 기분전환하고 오시곤하는데.
요사이
회사가 좀 힘들긴 하지만 회사일같진않고 ..
뭔가 심경의 변화??? 뭐지??

지금 옆에서 열심히 일하는 이사님 4시가되면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땐
라디오소리를 있는데로 크게 틀어놓곤 유가속에 빠져있곤 한답니다.
그래도 부러워요 저리 할수있는 우리사무실의 꽃(호박꽃.크크)

오늘따라 한마디도 안하고 일하는모습이 쫌 안스럽지만.
금새 풀리시니깐 괜찮아요. 분명 어제 부부싸움한거 맞는거 같아여.

우리 이사님이 요새 엄청좋다고 노래신청하라고 저를 닥달하는노래신청합니다.
( 이승철 : 사랑한다// 김목경 : 부르지마)

그리고.
우리 영원한 영재오빠 감기 빨랑 나으세요.
어제 방송들으면서 우리 감기약사가지고 뛰어갈까 하고 얘기했어요
진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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