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찬 바람이 들면 등이 시러워서
더더욱 생각나는 노래그리고 그 시간들..
시간이 수 없이 흘러도 깊은가슴에서 울리는 고동들..
그것은 세월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은 노래가 있기때문
유 심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하늘아래 살면서도 기적이 아니고선 만날수 없었던 내 기억속의
인연들 .. 서울 하늘아래 사는 것이라면 한 번쯤 스칠 인연이라면
볼 수 있을텐데 그들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살고 있을까 ...
이 문세 ~ 사랑이 지나가면 그리고 광 화문 연가
사랑이 머물렀던 거리.. 지금은 그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는
모든 것이 머물러 주지않고 하늘높이 빌딩숲을 이루고 ....
광화문 연가만 나오면 지금도 가슴에서 고동이 울립니다 ...
심연을 울리는 가을의 여행 동행 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