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살이네요
그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네요 못느끼는 사이에..
한살때부터 제가 혼자 키운아이라 ..부모의 잘못으로 외부모밑에서
키워 못내 미안하고 모든것을 다 버리고 키웠는데요 참으로
지난시간이 금새 지나와 버렸네요
오늘은 새아버지 되실분과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14살되서야 부모의 이혼을 알게되고(그때까지는 말을하지못했어요
아이가 더 커서 받아들일 크기가 필요해서..) 이해하여 준것 고맙고
사춘기를 이제 막 지나온 아이가 예전 같이 총명하고 똘똘하게
앞에 주어진일 충실히 잘해나가길 바란다...사랑한다..여진아
생일축하한다
딸아이 생일이예요
이선희
20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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