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과 딱 어울리는 오늘의 날씨...
흐리네 내려앉은 하늘을 보며..괜시리..
마음 한구석이 시리고..코끝마저 시큰해지네요...
날씨라는게..어쩜 이리도 사람마음을 스산하게 만드는 것인지...
이 노래 들으면..왈칵..눈물이라도 쏟아질꺼같아요..
그래도..듣고 싶네요..
꼬~옥..들려주세요...
김광석....'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김혜옥
20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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