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좋은 이웃과 벗을 만날수 있다는 것도 참으로 큰 행운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됩니다
알고 지낸지 벌써 6년이 된 제 이웃이자 벗인 이 영미씨 생일이거든요 진심으로 축하 해주고 싶습니다
생일이 시어머님과 같은 날인데 시댁에 가면서 여행가는 기분으로 간다는 말에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예쁜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아름다운 친구랍니다
이시간 쯤이면 시댁에서 돌아올 시간이라 차안에서 듣고 있을것 같은데 유 영재의 가요속으로 방송이 피로 회복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친구가 먼저 이 방송의 애청자여서 저도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
좋은 음악을 맘껏 들을수 있어서 늘 감사하게 듣고 있으며 집.자동차,모두 채널 고정입니다
날씨가 추울까 걱정을 하던데 오늘 그다지 추운 날씨가 아니라 다행인것 같네요 조금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을 했어요 비내릴때 차안에서 음악듣는것을 좋아하는 친구라 신청한 음악을 꼭 들려 줬으면 좋겠어요.
예민/어느 산골소녀의 사랑이야기
김 태촌/촛불
이 선희/인연
폴모리아악단/위대한사랑
선곡중 오늘 분위기에 가장 듣기좋은 곡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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