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글쓰긴 처음입니다.
조석현
2007.10.29
조회 41

라디오만 듣다 이렇게 글쓰긴 처음입니다.
아는 누님이 추천해주신 cbs 특히 4시를 중점적으로 알려주시던데
그냥 귓동냥으로 듣다보니 어느날부터 중독증세를 보이더군요
어릴때 듣던 노래들과 알지못했던 노래들을 잔잔히 들을수 있어서
왠지 친근한 방송이 아닌지 하는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글쓰는것이 별로 익숙치 못해서 그래도 인사는 해야겠기에 이렇게 글올리고 갑니다.
이곳에오니 여러가지가 풍부한것같습니다.
자주와서 인사드립죠.

어제 오전에 마니프 미술전시회 보고왔습니다.
미술에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와 아내와 오랫만에 나들이 갔다가
방송에서 우연히 들었던 미술전시회가 눈에 보이길래 반신반의
아니면 표를 끊고 가려고 물어보니 맞다해서 관람잘하고 왔습니다.
아주 좋던데요 소품도 많고 국제아트페아 답더군요.
그림한점이 맘에들어 금액을 보니 역시 비싸더군요 그래도 눈요기는
아주 잘하고 왔습니다.

가을여행은 못갈것같고 잠시 처가집에 가는 계획을 잡아볼까 합니다.
가을에 듣는 2곡을 틀어주신다면.

성시경 - 거리에서
박효신 - 가을편지

매일은 못듣지만 잘듣고있습니다. 선곡은 너무 좋습니다.
감기는 다 나셨나요? 그래도 목소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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