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재촉하는 시헌한 가을날 입니다. 이런 좋은 날이
마누라와 허리싸이즈 같은 날씬 빼빼한 형범아빠 42번째 생일입니다.
맛없어도 항상 맛있게 먹었다고 해주는 고마운 형범아빠 언제나 건강하고요. 몸도 맘도 영도 살이 통통해주소.
글고 생일 축하하고요.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봅시다.
모든 청취자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소서
그리고 유영재씨 울 형범아빠가 듣는 유일한 라디오 프로입니다.
꼭 방송 부탁드리고요.이왕이면 선물도 주심 더블로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 양희은 -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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