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손희숙
2007.10.29
조회 20
아무래도 가을 하면..
쓸쓸함 외로움.. 높은 하늘을 보면 촉촉해 지는 내눈...
웬지 모름 가슴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뭉클함..
정말.. 가을은 소녀 시절을 몇해를 지냈을 사람들에게도 설레임을 주는듯 싶어요..

가을 여행하면 생각 나는 음악을 선정 하라는 오늘 영재님의 멘트를 듣었을때 문득.. 엄마가 좋아 하는 노래가 뇌리를 스쳐 몇자 적습니다.

패티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최백호..... 가을에 떠나지 말아요...

엄마랑 이 예쁜 가을에 여행 떠나며 같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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