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가을이 아쉬워서...
윤경희
2007.10.29
조회 26
가을은 깊어지고 할 일은 많고..시간 또한 화살같이 지나가니
해 놓은 일 없이 또 어김없이 나이를 한살 더 먹을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음만은 차분해지는 가을날의 오후를 따뜻하게 꾸며주시는
영재님! 신청곡 몇곡 올립니다.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
일곱송이 수선화: 양희은
천국 같은 너: 유해준.
귀거래사: 김신우. 맘에 드신 곡 아무곡이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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