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날
유연희
2007.10.31
조회 24
코가 맹맹~~

영재님의 감기가
저 하늘의 무지개를 타고
내게 전해진 걸까?
후~후~

징그럽기만한 시퍼런 벌레들 때문에
여름내 등산도 못하고,
기껏해야 호수공원 몇바퀴 도는걸로
버텼으니....

뱜 겨울잠 코~자러 들어
갔을까요...^*^...

*간절히 듣고픈 신청곡
잊혀진 계절 내지는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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