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고3병은,
고3 수험생만 겪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수험생을 둔 학부모님들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들도
고3병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풍을 두고 행복에 젖지 못하고 있는,
그러나 내일의 희망을 일구면서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듣고 싶습니다.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듣고 모두 모두 힘찬 마무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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