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시려워요
김향숙
2007.10.30
조회 35
아!!!!.....
저희 사무실에 475세대들이 많은데. 이용씨의 잊혀진 계절이
가슴에 파고 들어 볼륨을 크게해서 모두에게 나른한 시간,
기분 전환해주었습니다.
실은 혼자 듣기 아까워서.......

잊혀진 계절을 들어야지만이 10월을 보낼수 있답니다.
추억 속에 숨겨진 그리움 때문에 가슴이 시려 오네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유 가 속 !!!!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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