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을여행에 함께하고픈 노래들..
박수경
2007.10.30
조회 25
가을을 무척타는 남편덕분에 지난주 펜션엘 다녀왔습니다.
산속깊은곳에 위치한 덕분에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족구장에서 둘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즐거워 어쩔줄 모르고 저희 부부는 단풍이 들어가는 산의 경치를 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웬지 센치해짐을 느끼면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래 오래 행복한기억으로 남겠죠.
가는 길에 들었던 노래 다시한번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신청곡 :서른이면- 박상민
일년을 하루같이-바비 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