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오린 DJ 님 사진을 책상 유리 밑에 넣어 놨더니 1-3반 샘
이 오셔서 신랑? 이냐고 하시면서 인상 참 좋다고 칭찬하시네요.
그래서 cbs 4-6까지 진행하시는 아나운서겸 DJ, 유영재님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방송 들으시고, 너무 좋다고 하시면서 93.9 적어가셨
습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저도 그냥 좋네요.
건강조심하시고요. 수고하세요^^
패트김 - 이별 또는 가을을남기고떠난 사람 중 1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