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떠올려지는 곳 영주 부석사!
은행잎들이 곱게 물들어 바람결에 우수수 떨어지는 입구를
걷다보면
마치 무릉도원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던 곳이지요.
길 양편으로 손 만 내밀면 닿을 듯했던
빨갛게 익어 탐스러웠던 사과향도 잊을 수가 없었던 부석사 가는길!
해마다 가을이면
부석사 무량수전 아래로 펼쳐진
가을을 담고 있었던 가을 들녁에 그리움이 사무치곤 합니다.
가을이 떠나가기전에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챙겨 가고픈 노래 신청 합니다.
신계행 - 가을 사랑
이문세 - 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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