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다른 날 보다 일찍 일어났답니다.
아마도 10월을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아서 말이죠
무엇이든 보내는 것에는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데 저에게 10월은 유난히 아쉬움과 후회를 남긴 듯 합니다.
함께 일하는 선생님이 정말 잘 해주세요.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죠
저 보다는 나이가 적은데 때로는 오빠처럼 가끔은 제 막내 동생처럼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에 제가 삐져서는 하루 동안 말을 하지 않았더니 이제는 선생님이 화가 나서 말을 안하는거 있죠
그렇게 몇 칠를.....
지금은 사과하고 말은 하죠 그런데 왜 예전같지 안아요
뭐라고 표현을 할 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벽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많이 아주 많이 속상해요
예전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편안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럴때는 어떻하죠 ?
10월을 보내면서 모든 웅성거리던 생각도 복잡했던 것도 다 기억 저편에 옮기고 그리고 새롭게, 행복하게 11월을 맞이 하고 싶거든요
제가 행복한 11월을 맞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두서 없는 글 죄송하구요
그리고 조용필 - 허공 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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