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젠가 벌써...한 20년 전 쯤...어느 가을날 여행을 가던 중 한밤중에 어느 한적한 시골 길을 가던 중 여행 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노래가 마침 테잎에서 흘러 나오는데...그 노래 속에 흘러나오는 개구리 소리가 어찌나 시골 풍경과 어울리는지...가을밤 정취에 흠뻑 빠져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두번째 곡은,
역시 가을 여행의 행복함과 평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김동규" 님과 "조수미"님의 듀엣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모습과 그 떨림을 표현한 이 노래를 들으면 가을날의 화창한 햇살과 낙엽위를 행복한 모습으로 걷는듯 합니다...
[여행] 가을 여행 노래 2곡
이장미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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