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추억이 있는 별빛 가득한 밤바다가 그리워
저번주에는 그리운 고향 섬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서 느껴지는 가을은 한적하고 고즈넉한 시골풍경...
그러나 풍요롭고 산과 바다 곱게 노을져가는 그 아름다운 풍경은
말로다 표현할 수가 없답니다.
언제가도 편안하고 따뜻한 고향 섬마을로 향하는 길에
듣고픈 음악 골라봅니다.
한경애님의 옛시인의 노래와
양희은의 세노야...
대학때 참 인기있었는데...
늘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