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에 갖고 가고 싶은 노래
김정금
2007.10.31
조회 24
어릴적 추억이 있는 별빛 가득한 밤바다가 그리워
저번주에는 그리운 고향 섬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서 느껴지는 가을은 한적하고 고즈넉한 시골풍경...
그러나 풍요롭고 산과 바다 곱게 노을져가는 그 아름다운 풍경은
말로다 표현할 수가 없답니다.

언제가도 편안하고 따뜻한 고향 섬마을로 향하는 길에
듣고픈 음악 골라봅니다.
한경애님의 옛시인의 노래와
양희은의 세노야...
대학때 참 인기있었는데...

늘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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