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많은 아내(?) 때문에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신청곡 신청합니다.
이현정
2007.10.31
조회 22
안녕하세요.

너무 잘 듣고있습니다.

유영재님의 부드럽고 편안하고 솔직한 방송 때문에 오후시간이 풍요롭습니다.

전 현재 아이가 둘인데, (5살 여자아이, 2살 남자아이) 외국계 회사 회계부서에서 일하고 있고, 업무관련 지식을 쌓고 싶어서 미국 공인회계사라는 시험을 준비하느라 평일에 2-3일,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아이들에게도 좀 미안하지만, 바쁜 아내를 위해서 주말에 아이들도 봐주고 가끔씩 저녁에 학원까지 데리러 오는 남편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최선을 다해 공부해서 내년도에는 시험에 꼭 합격해서 아이들과 남편과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구요...

신청곡은 이번주에 아무때라도 그러나 꼭 틀어주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신청곡을 틀어주신다는 문자같은거 보내주시면 놓치지않고 들을텐데 그런 기능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평촌의 이현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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