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움찿아서
신기자
2007.10.31
조회 23
지금의남편과 15년전 연애시절 자주 들러던 커피숍에서 흘러나오던 전영록 의 저녁놀 신청합니다. 그때그 시절 참 좋았는데 오늘 더욱 그리워 집니다. 젊은 시절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