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시린 친구...
김현아
2007.11.01
조회 18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제 옆에 있는 직장 동료인 동갑내기 노처녀 (참고로 전 유부녀)가 가을이라 슬프다네요...
기분이 우울하다며 누구 버젼이든 "이차선 다리"가 꼭 듣고프대요...
들려주실꺼죠? 열일 하면서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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