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의 절정인 그밤을~ ~ ~
옹달샘
2007.11.01
조회 33
너무 아까워요 영재님~
엊저녁 말예요
글쎄 열심히 죽어라 일하다 보니 새벽1시를 바라보는거에요 글씨ㅋ
그러니 무감각하게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흘려보낸거에요
그 아름다운 밤을~ ~ ~ ~ ~
아쉬움에 옆 동료에게 '너 왜 사니?' 했더니
얘얘 이렇게 주위에 먹을꺼가 널려있는데 왜 살다니?!!!..헐;;;;;
그냥..내 살까지 아주 가져가라 그랬더니 그래도 그건 싫은지..
생각 해본다그러네요ㅋㅋ
영재님 이 아쉬움을 달래 주세요 논건 아니니까 그죠ㅋㅋ
이제 빛나는 11월의 햇살이 저를 맞아주네요 아니 모두를~ ~ ~


영재님 이제 감기 뚝 하셨겠죠~ ~ ~ ~ ~
작가님도 감기접근 절대로 못하게 하고 계시죠?ㅋ~ ~ ~


가을 우체국 앞에서
수필과 자동차
21살의 비망록
내 단하나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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