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
차태현의 이차선다리 ..
유영재님 첨으로 들어와 글을 남기려니 조금은 떨려여 .차를 타고가면서 즐겨들을 때는 좋았는데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여러번 생각했답니다 오늘은 친정아버지를 모시고 가을 여행을 가려고 해여 다녀와서 글을 남기고 싶은데 이렇게 글을 남긴다는 것이 자연스럽고 편하지만은 않네여 실은 며칠 전 자전거를 배우러 영흥도의 시골길을 갔다온 이야기를 간단히 적고 싶었는데 표현이 서툴러서인지 글을 시작하기가 어려웠어여 시골길을 자전거 탄지 2주 된 제가 타고 가면서또한 수도 없이 쉬면서 바라보는 한적한 가을의 정경은 제 나이만큼이나 깨달을 수있는 뭔가를 주었었거든여 뭔가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하는 것도 쉽지는 않았지만 그 속에서 여유로운 가을의 시골 길은 저에게 뭔가 느끼게 했지만 글로 표현하기는 어려웠어여 남편이 저의 건강을 위한 작은 희생이지만 도우며 가르칠때 아마 이런 저런 것들을 다 생각했을 거란 맘이 들었어여 저에게 삶에서의 여유를 만들어 주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법은 아는 것과 내려 놓아지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어여 자전거를 배우는 것처럼 아직도 내 삶이 힘들다면 삶이 익숙하게 훈련되지 않았음이란 걸 느껴여 쉽게 의지하며 갈 수있다면 어느 정도는 익숙해 질걸 꺼에여 ㅋㅋ 자전거를 배우며 시골길을 갈 수있음에 감사하며 음악을 들으려구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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